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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nibal Barca의마지막Campaign 자마회전

 

 

르타고인 부대와 맞닥드렸다.한니발은 장기인 기병대를 이용한 포위전술도 못쓰고 코끼리를 이용한 전열 와해 전술도 먹히지 못한 시점에서 오로지 그들의 우수한 보병전력을 믿을수 밖에 없었다.그러나 실질적으로 카르타고 본국에서 보내온 용병대들은 전투가 시작하기도 전에 사기가 땅에 떨어졌고 카르타고 본국에서 징집된 카르타고시민병들 또한 제대로된 전투훈련을 받지 못한채 그저 칼과 방패만 전쟁터에 덩그러니 떨어뜨린 존재들이였다 말그대로 시간벌이용이였던 것이다.그저 한니발이 마지막으로 믿고있었던것은 한니발의 정예보병들이였다.이베리아 반도에서 이탈리아까지 한니발의 위대한 전투를 겪었던 바로 그 정예병들 말이다.카르타고 용병대와 시민병들이 순식간에 와해되고 한니발의 정예병 2만 3천과 로마연합군 보병간의 치열한 접전이 벌어졌다.밀리고 밀리는 싸움 마치 전투는 끝나지 않을것만 같았다.
그러나 카르타고의 기병대를 쫓아 모조리 괴멸시킨 로마,누미디아 연합기병대가 돌아오고 카르타고 정예병 양익에서 돌격해오자 승패가 갈렸다.정에병들은 적을 맞아 용맹하게 싸웠으나 이미 떨어진 전력과 기병대의 강력한 Charge속에서 살아남을 길은 없었던 것이다.결국 한니발의 패배였다.

자마전투결과 한니발은 2만5천명 가량의 사상자를 낸 반면,한니발의 장기를 그대로 답습한 로마군의 피해는 고작 1천~1천5백명에 불과했다.과거 한니발이 알렉산더대제에게 답습해서 사용했던 장기를 로마가 한니발에게 그대로 배워 역이용 그 전술을 한니발에게 써먹었던 것이다.만약 한니발에게 로마와 비슷한 기병대를 가지고 있었더라면 그는 절대 패배하지 않았을것이다.고대 세계의 전투에있어 기병대란 그만큼 강력한 전과를 낼수있는 전력이였던 것이다...


 

 

위사진은 옛 카르타고의 거점하인 오늘날 튀니지의 크수르에드사드

에서 출토된 한니발 정예병들이 착용했을것으로 추정되는 가리개.

카르타고,로마 함선

기원전2세기경 지중해 최강의 해군력을 자랑했던 카르타고의 함선은50도선의 펜테코스트레스선과 3단선 갤리선(트라이렘이라고 부름),퀸쿠에렘(5단선)이 있었음...펜테코스트레스,즉 50도선이란 한쪽에 25명씩 모두 50명이 타고있다는 것에서 유래한거임...폭에비해 앞뒤가 길고 선체가 낮아서 수면위로 나와있는 부분이 굉장히 적었음...바다가 거칠면 바... » 내용보기

종북세력으로부터 대한민국을 사수하자

종북세력으로부터 대한민국을 사수하자.종북세력이란 북한의 공산독재정권을 지지·지원·강화하고 대한민국의 정체성과 정통성을 부수는 것으로 업(業)을 삼고 있는 대한민국 내에 존재하는 세력이다. 자유분방하며 개방적이고 세계화의 물결에 힘입어 급속한 경제발전을 이루어 하루하루 상전벽해하는 시대 속에서 살고 있는 우리들에게 “종북세력”이란 단어는 마냥 낯설고 어색... » 내용보기

1000만원의 눈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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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viet war mach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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